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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이드 유형: 개념·기초

복리 이해하기 (연이율·연수익률·복리 주기)

복리가 자산을 어떻게 키우는지, APR과 APY의 차이, 복리 주기가 실제로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설명합니다.

업데이트 2026-04-04작성: CalcDock Team검토: CalcDock Team

본 가이드는 교육 목적이며 재무·법률·의료 조언이 아닙니다.
함께 쓰기:복리 계산기

복리란?

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다음 이자의 기준이 되는 방식입니다. 시간이 길수록 지수적으로 성장합니다.

APR과 APY

APR은 명목 연 이자율이고, APY는 복리를 반영한 실효 연율입니다. 같은 APR이라도 복리가 잦을수록 APY는 조금 더 큽니다.

복리 주기의 실무적 의미

연·월·일 복리 차이는 금리나 기간 변화에 비하면 보통 작습니다. 장기 계획에서는 금리·기여액·시작 시점이 더 중요합니다.

인플레이션 이후 실질 수익

명목 수익만 보면 구매력이 과대평가됩니다. 기대 인플레이션을 빼 실질 금리로 생각해 보세요.

체크리스트

  • 목표 기간(년)을 먼저 정한 뒤 금리 가정
  • 현실적인 명목 금리(역사적 맥락) 추정
  • 구매력을 보려면 실질 금리 고려
  • 일찍 시작하고 자동이체로 꾸준히 적립

자주 묻는 질문

일 복리가 월 복리보다 훨씬 유리한가요?

장기적으로 차이는 보통 크지 않습니다. 금리와 기간이 지배적입니다.

APY는 항상 APR보다 큰가요?

양의 금리에서 복리가 있으면 APY ≥ APR입니다.

적립은 어떻게 모델링하나요?

연금의 미래가치와 복리를 함께 쓰는 공식을 사용하세요. 계산기로 숫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세금·수수료는?

순수익을 줄입니다. 기본 가정에 포함하지 않았다면 금리를 조정하세요.

실질 수익률은 얼마로 두나요?

명목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을 빼는 식의 대략치(예: 7%−3%=4%)를 쓰되 보장이 아님을 기억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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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및 참고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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